2008/06/29 03:03

XXX는 70원이다. 70원이었던게 언제적이었나요?

잠자리에 들려고 했다. 왠만하면 이런 류의 글을 삼가고 싶지만..

여당의 대표로 출마하신 분..앞으로 서민을 위한 무엇무엇을 하겠다 얼마나 외치시겠습니까..

그런데 70원이라뇨..70원 기준으로 정책세우시겠습니다요 -0-;;

70원이 머냐고요? .. 맞추어 보세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흰색 포장지에 공룡 그림이 그려있는 맛있는 풍선껌이 있었는데..이름이 머였죠?( '')
아무튼 그 풍선껌도 50원이이었습니다..

말한마디로 사람을 평가할 수는 없다지만, 이건 머 완전히 출발점은 다르니 말 다했습니다.
서민을 위한, 서민의 마음을 해아려서 무엇을 하려한다.. 차라리 이런 말이나 안하셨으면 합니다..
그게 머 우리를 위해서랍니까..

이제 공부할 내용은 위키에 정리하니, 여기는 이런 글들만 올라오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웃었더니 잠이 깨버릴것 같습니다.. 다시 자러가야죠=3
Trackback 1 Comment 4
  1. BlogIcon 영회 2008/06/30 01:28 address edit & del reply

    대박이군

    • BlogIcon 찬욱 2008/06/30 03:09 address edit & del

      완전 대단해요^^;;;;

  2. BlogIcon Max 2008/06/30 09:49 address edit & del reply

    아침에 무가지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관련해서 한마디 쓸려고 했는데 이것으로 대신 풀었네요 ^^;
    실수로라도 이런말이 나온다는건 일반인으로써는 이해의 범위를 넘어선것 같아요.

    • BlogIcon 찬욱 2008/06/30 11:52 address edit & del

      네. 이건 단순히 말 한마디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