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클립스 메뉴에 등장한 친구 입니다.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는 "Analyze" 입니다.
이상한게 하나 추가 됐구나하고 생각하고 주의깊게 보지 않았는데, 오늘 직접 해보니 상당히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역시 직접 해봐야 한다니까요..
발단은 오늘 잠깐 받았던 RSA 교육이었습니다. 강사가 RSA에 있는 이 기능을 보여주더군요. 저는 "흠..어디서 보던건데.."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리에 오자마자 이클립스를 띄워보니 떡 하니 이 친구가 있더군요.
실행법은 간단합니다. Launch As... 클릭해서 다이얼로그 창을 띄우고, 대상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분석할 템플릿을 정하면 끝입니다.
RSA에는 더 많은 템플릿이 있던데, 제 이클립스에는 한 가지 종료 밖에 없군요. 추가할 수 있는지 찾아 봐야 겠습니다.
그럼 적용하고, 수행합니다.
결과 창을 확인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적용한 템플릿은 "J2SE Best Practice"로, 각 항목 기준에 어긋난 부분을 타겟 프로젝트 내에서 찾아 줍니다. 예를 들어, Comparison항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Always place constants on the left side of the equals()"라는 항목의 기준에 대해서 위반한 소스가 40개가 있습니다. 문자열 비교할 때, 상수를 뒤에 둔 경우를 말합니다.
매우 간단한 Best Practice지만, 자칫 잘못하면 NullPointerException이 발생하는 원이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소소한 부분은 눈으로 찾거나, 실제 코딩할 때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한 번에 찾아 주니 매우 좋군요. 굳 입니다!
해당 소스에 보면 파란색 밑줄이 쳐져 있고, 왼쪽에 초록색 아이콘이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ctrl+1을 누르면 해당 항목에 대해 수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줍니다.
이클립스의 최대 장점인 Quick Fix이죠. 문제점을 지적만 하는게 아니라, 대안까지 제시해주는 놀라운 발상의 전환이죠. 칭찬은 이정도만 해야겠군요^^.
리팩터링 메뉴를 통해서 리팩터링을 직접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베스트 프랙티스를 등록해두고, 템플릿에 맞추어 일관된 리팩터링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또는 코드 스타일을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도 있겠네요. 개발하는 과정에서 템플릿을 제공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지라 놓치는 부분도 있겠죠. 그런 경우 훌륭한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지적된 항목에 대해 일괄적으로 Quick Fix를 수행하는 메뉴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상한게 하나 추가 됐구나하고 생각하고 주의깊게 보지 않았는데, 오늘 직접 해보니 상당히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역시 직접 해봐야 한다니까요..
발단은 오늘 잠깐 받았던 RSA 교육이었습니다. 강사가 RSA에 있는 이 기능을 보여주더군요. 저는 "흠..어디서 보던건데.."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리에 오자마자 이클립스를 띄워보니 떡 하니 이 친구가 있더군요.
실행법은 간단합니다. Launch As... 클릭해서 다이얼로그 창을 띄우고, 대상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분석할 템플릿을 정하면 끝입니다.
RSA에는 더 많은 템플릿이 있던데, 제 이클립스에는 한 가지 종료 밖에 없군요. 추가할 수 있는지 찾아 봐야 겠습니다.
그럼 적용하고, 수행합니다.
결과 창을 확인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적용한 템플릿은 "J2SE Best Practice"로, 각 항목 기준에 어긋난 부분을 타겟 프로젝트 내에서 찾아 줍니다. 예를 들어, Comparison항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Always place constants on the left side of the equals()"라는 항목의 기준에 대해서 위반한 소스가 40개가 있습니다. 문자열 비교할 때, 상수를 뒤에 둔 경우를 말합니다.
매우 간단한 Best Practice지만, 자칫 잘못하면 NullPointerException이 발생하는 원이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소소한 부분은 눈으로 찾거나, 실제 코딩할 때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한 번에 찾아 주니 매우 좋군요. 굳 입니다!
해당 소스에 보면 파란색 밑줄이 쳐져 있고, 왼쪽에 초록색 아이콘이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ctrl+1을 누르면 해당 항목에 대해 수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줍니다.
이클립스의 최대 장점인 Quick Fix이죠. 문제점을 지적만 하는게 아니라, 대안까지 제시해주는 놀라운 발상의 전환이죠. 칭찬은 이정도만 해야겠군요^^.
리팩터링 메뉴를 통해서 리팩터링을 직접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베스트 프랙티스를 등록해두고, 템플릿에 맞추어 일관된 리팩터링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또는 코드 스타일을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도 있겠네요. 개발하는 과정에서 템플릿을 제공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지라 놓치는 부분도 있겠죠. 그런 경우 훌륭한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지적된 항목에 대해 일괄적으로 Quick Fix를 수행하는 메뉴가 없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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